학교 밖에서
학교를 돕는 것.
1990년대 말, ‘교실붕괴’와 ‘학교붕괴’라는 말이 사회의 걱정거리로 떠오르던 시기였습니다.
현직 사회과 교사로 학교 현장을 경험하고 교육정책과 시민운동을 함께해 온 교육자가 학교붕괴의 대안을 찾는 과정에서 아름다운학교운동은 시작되었습니다.
학교를 밖에서 비판하는 것보다, 안에서 이미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교사와 학교를 찾아 응원하고 그 경험을 나누는 일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 밖에서 학교를 돕는 것. 그것이 아름다운학교운동의 시작이었습니다.
비판보다 발견을,
경쟁보다 확산을
우리는 문제가 있는 학교를 찾아 지적하는 것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좋은 교육을 만들어가는 학교를 찾아왔습니다.
발견
잘하고 있는 학교와 교사를 찾습니다.
격려
현장의 의미 있는 변화를 응원합니다.
확산
한 학교의 경험을 다른 학교와 나눕니다.
학교 밖에서 학교를 돕는 길을 찾다
학교붕괴의 대안을 찾으며, 현장에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교사와 학교를 발견하고 응원하는 교육운동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학교운동의 시작
2000년 5월 27개 교육단체 연합으로 창립하고 아름다운학교대상과 학교장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사례를 기록해 다른 학교와 나누었으며, 2002년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했습니다.
아름다운학교대상 보기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협력 확대
인성·진로·학교폭력예방 교육, 자기주도학습 캠프, 지역교육지원센터 운영과 지도자연수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협력사업을 이어왔습니다.
학교에서 사회로 질문을 넓히다
행정안전부 비영리 공익사업 「ESG이니셔티브」를 계기로 ESG 교육과 대한민국ESG경영대상을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학교대상은 학교교육의 변화를, ESG경영대상은 조직의 지속가능한 변화와 성과를 다룹니다.
대한민국 ESG경영대상 보기지속가능한 교육과 실천을 연결하다
지역 ESG 전문가 과정, 학교 건물에너지 감축 세미나, 아름다운학교대상과 ESG경영대상을 통해 교육현장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실천을 연결했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AI 시대의 역량으로
교육과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AI와 연결해, 교사와 교육기관이 실제 업무와 배움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운영합니다.
AI 교육혁신 자세히 보기